반석 노트 · 2026-10-25
관절 수술 로봇 하나로 정형외과 수술실을 바꿔 온 회사
확장기 — 수술 로봇 마코의 적용 부위와 형태를 넓히는 단계
- 2025년 매출은 251억1,600만 달러로 2024년 225억9,500만 달러보다 약 11% 늘었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 직원은 약 5만6,000명이고, 그중 약 2만8,000명이 미국에서 일합니다(연차보고서 10-K).
- 관절 수술 로봇 마코는 47개국에서 누적 250만 건이 넘는 수술에 쓰였습니다. 국내 도입은 올해로 10년째이며, 2021년 국내 첫 마코 트레이닝 센터를 열었습니다.
- 한국스트라이커의 2025년 매출은 1,818억 원으로 전년 1,631억 원보다 11.5% 늘었고, 영업이익은 121억 원으로 전년 108억 원보다 늘었습니다.
1년 안의 결정
- 마코 RPS(핸드헬드 로봇) 정식 출시 제한 출시를 거쳐 2026년 7월 16일 미국 무릎 전치환술 시장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손에 쥐고 쓰는 형태로 마코 무릎 수술을 새로운 시장층으로 넓히는 제품입니다.
- 마코 숄더 국내 출시 무릎 전치환·부분치환, 고관절 전치환에 어깨 수술을 더해 한 플랫폼에서 네 가지 수술을 지원하게 되며, 한국스트라이커는 연내 국내 출시 계획을 밝혔습니다.
- 국내 의료진 교육 2023년 처음 연 '마코 서밋'을 올해 말 다시 열어 관절염 수술과 환자 회복을 다룰 예정입니다.
찾게 될 사람
- 로봇 수술 임상 지원 담당 마코 숄더 출시로 지원하는 수술이 넷으로 늘어 수술실에서 CT 기반 수술 계획과 로봇 운용을 도울 인력이 더 필요합니다
- 의료진 교육·제품 마케팅 담당 트레이닝 센터와 마코 서밋으로 국내 의료진 교육을 넓히고 있어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운영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 관절·로봇 병원 영업 담당 국내 매출이 1,818억 원으로 늘고 적용 부위가 어깨까지 넓어지면서 새 병원 도입을 맡을 사람이 필요합니다
채용 담당자에게
수술 로봇을 수술실에서 직접 다뤄 본 임상 지원 인력과 병원 영업 인력은 글로벌 의료기기 회사 한국 법인과 국산 수술 로봇 회사가 함께 찾는 사람들입니다. 마코 숄더 국내 출시를 앞둔 지금이 교육·임상 지원 인력을 먼저 갖출 때입니다.
구직자에게
정형외과 수술실에서 임상 지원이나 영업을 해 본 경험, 그리고 CT 영상·수술 계획 소프트웨어를 다뤄 본 경력이 지금 이 회사에서 가장 값이 높습니다.
공개 자료로 쓴 분석입니다. 출처: Stryker 연차보고서 10-K 2026-02-11(2025년 매출·직원 수), 메디게이트뉴스 2026-10-12(마코 국내 도입 10년·트레이닝 센터·마코 서밋), 데일리팜 2026-10-13(한국스트라이커 2025년 실적·마코 숄더 연내 출시·47개국 250만 건·연말 마코 서밋), Stryker 보도자료 2026-07-16(마코 RPS 미국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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