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 노트 · 2026-10-25
전력과 자동화를 묶어 공장과 데이터센터에 AI를 들이는 회사
확장기 — 데이터센터 수요로 전력 사업이 커지는 가운데 산업 자동화에 피지컬 AI를 얹는 단계
- 2026년 3분기 매출은 115억 유로로 유기적 기준 17% 늘어 분기 사상 최대였습니다.
- 회사는 2026년 10월 보도자료의 회사 소개에서 전 세계 직원을 16만 명, 파트너를 100만 곳(100여 개국)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1년 안의 결정
- 산업용 피지컬 AI 협력 2026년 10월 22일 베를린에서 엔비디아·HPE와 공정 산업용 피지컬 AI 협력을 발표하고, 현장에서 직접 돌아가는 'Industrial AI Agents at the Edge'를 내놓았습니다. 여러 AI 에이전트를 에코스트럭처 인더스트리얼 인사이트 한 환경에서 배치·관리하는 구조입니다.
- 국내 자율제조 공략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2026년 3월 4일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개방형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플랫폼(EAE), 렉시움 서보 모션 제어, AVEVA 데이터 분석, ETAP 전력 디지털 트윈을 묶은 AI 기반 자동화 포트폴리오를 공개했습니다.
- 공조·데이터센터 냉각 신제품 2026년 10월 21일 일산 킨텍스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서 공조 설비 에너지 소비를 30% 이상 줄이도록 설계한 전용 드라이브 '알티바 HVAC ATH'(소형용 ATH200, 대형 건물·데이터센터용 ATH600)를 공개했습니다.
찾게 될 사람
- 산업 자동화 솔루션 아키텍트 EAE·서보·AVEVA를 묶어 국내 제조사의 자율제조 전환을 제안하려면 PLC·모션·소프트웨어를 함께 아는 설계 인력이 필요합니다
- 산업 AI·데이터 컨설턴트 엣지 AI 에이전트와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를 국내 공정 산업 고객에 넣으려면 현장 데이터와 AI를 연결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 데이터센터·빌딩 전력·공조 기술영업 데이터센터 수요가 성장을 끌고 공조·냉각 신제품이 나온 만큼 국내 데이터센터·EPC 고객을 맡을 기술영업이 필요합니다
채용 담당자에게
PLC·모션 제어와 산업 소프트웨어를 함께 아는 엔지니어는 글로벌 자동화 회사 한국 법인과 국내 스마트팩토리 기업, 대기업 제조 혁신 조직이 함께 찾습니다. 국내 자율제조 수요와 데이터센터 투자가 겹친 지금이 솔루션 설계와 기술영업 인력을 먼저 채울 때입니다.
구직자에게
공장 자동화 시스템 통합(PLC·서보·MES) 경력이나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설비 경력이 지금 이 회사에서 가장 값이 높습니다.
공개 자료로 쓴 분석입니다. 출처: 슈나이더일렉트릭 IR 2026-10-16(3분기 매출), 야후파이낸스 2026-10-16(부문별 매출), 슈나이더일렉트릭 보도자료 2026-10-22(엔비디아·HPE 협력, 직원 수), 아시아경제 2026-03-05(AW 2026), 에너지코리아뉴스 2026-10-21(알티바 HVAC ATH).
열린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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