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 노트 · 2026-10-25
자율주행 개발 도구에서 피지컬 AI 운영체제로 넓혀 가는 회사
확장기 — 일본 완성차, 한국 부품사·대학과 손잡고 차량 OS와 데이터 플릿을 키우는 단계
- 회사는 채용 페이지에서 엔지니어 1,000명(전직 CTO 40명, 창업자 출신 30명 포함)이 함께 일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서울을 포함해 전 세계 24곳에 거점을 두고, 세계 상위 20개 완성차 회사 가운데 18곳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고 소개합니다.
- 2026년 7월 21일 피지컬 AI의 개발·시험·배포·운영을 한곳에서 하는 에이전틱 플랫폼 'Dana'를 내놨고, 닛산·코마츠·트라톤·모셔널이 먼저 쓰고 있습니다. 일부 차량 개발 단계는 몇 달에서 며칠로 줄었다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1년 안의 결정
- LG이노텍과 한국 데이터 플릿 2026년 3월 LG이노텍의 카메라·라이다 등 센서와 자사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결합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고, 9월 서울·인천·경기에서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소프트웨어 개발 차량 운영을 시작해 2028년까지 약 20대로 운영합니다. 4월에는 양사 대표가 만나 로봇·드론으로 협력을 넓히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닛산·혼다 차량 OS 협력 2026년 10월 닛산의 AI 정의 차량(AIDV)과 혼다의 차세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개발에 차량 OS(Vehicle OS)를 공급하는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닛산과는 2020년 시뮬레이션 기술 도입부터 이어진 관계입니다.
- 충남대와 국방·항공우주·로봇 AI 협약 2026년 3월 5일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연구, 인재 양성, 실증·사업화 연계, 공동 협력센터 운영을 하기로 했습니다. 서울 근무로는 방산 툴링·다중 무인기 자율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리드 고객 엔지니어를 뽑고 있습니다(채용 페이지).
찾게 될 사람
- 고객 엔지니어(Customer·Forward Deployed Engineer) — LG이노텍 데이터 플릿과 국내 고객 프로젝트를 현장에서 받쳐 줄 사람이 필요해 서울 근무 리드 고객 엔지니어와 신입 현장 엔지니어를 뽑고 있습니다
- 국방 자율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충남대 국방·항공우주·로봇 협약과 함께 서울에서 방산 툴링·다중 무인기 자율화 직무를 열었습니다
- 자율주행 데이터·센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2028년까지 약 20대로 운영할 국내 데이터 수집 차량에서 나오는 카메라·라이다 등 센서 데이터를 소프트웨어와 함께 다듬을 사람이 필요합니다
채용 담당자에게
차량 소프트웨어와 자율주행 데이터를 아는 엔지니어는 국내 완성차 그룹의 SDV 조직, 자율주행 스타트업, 전장 부품사가 함께 찾는 사람들입니다. 국내 데이터 플릿이 돌기 시작한 지금이 고객 현장을 맡을 엔지니어를 먼저 확보할 때입니다.
구직자에게
완성차나 전장 부품사에서 SDV·ADAS 소프트웨어를 고객과 함께 개발해 본 경력, 그리고 무인기·국방 자율화 경험이 지금 서울 채용에서 가장 값이 높습니다.
공개 자료로 쓴 분석입니다. 출처: Applied Intuition 채용 페이지(엔지니어 1,000명·서울 채용 직무), 지디넷코리아 2026-07-21(Dana 출시·24개 거점·상위 20개 완성차 중 18곳), 한국일보 2026-09-29(LG이노텍 한국 플릿·20대·2028년), 코리아타임스 2026-04-30(LG이노텍 대표 회동·로봇·드론), 한국경제 2026-04-01(LG이노텍 파트너십), 전자신문 2026-10-07(닛산·혼다 협력), 파이낸셜뉴스 2026-03-05(충남대 협약).
열린 공고
공고 98건 모두 보기 →반석은 회사 공식 채용 페이지를 매일 확인합니다. 마감은 공식 페이지가 공고 삭제(404·410)를 알려줄 때만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