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 노트 · 2026-10-25
웨이퍼가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는 로봇 회사
제품 확장기 — 진공 이송 로봇에서 클린룸 전체의 물류 밀도로 영역을 넓히는 단계
- 회사 홈페이지 기준 전 세계 직원은 2,000명이 넘습니다(2026년 10월 확인). 반도체 팹에서 24시간 돌아가는 브룩스 자동화 솔루션은 10만 개가 넘는다고 회사는 밝힙니다.
- 한국에는 경기도 화성과 용인 두 곳에 사무소가 있고, 화성에 별도 교육(트레이닝) 센터를 두고 있습니다.
- Dave Jarzynka 대표는 2026년 10월 세미콘 웨스트에서 웨이퍼가 실제 공정 챔버 안에 머무는 시간은 전체의 25~30%뿐이고 나머지는 이동과 대기라고 설명했습니다.
1년 안의 결정
- 클린룸 로봇 'PreciseFlex c10 CR' 2026년 10월 세미콘 웨스트에서 공개했습니다. 정격 속도에서 ISO 클래스 4 청정도를 유지하고 필요하면 클래스 3까지 맞추며, SMIF 포드와 레티클 포드를 보관 설비와 공정 장비 사이에서 자동으로 옮깁니다. 좁은 클린룸 공간에서 처리량을 높이는 '팹 밀도'를 내세웁니다.
- 연말 전시 2026년 11월 10~13일 세미콘 유로파(뮌헨, 부스 1441)와 12월 9~11일 세미콘 재팬(도쿄)에 반도체 자동화·서비스 솔루션을 들고 참가합니다.
- 공급망 행동 규범 2025년 3월 31일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준회원으로 가입해 자사 운영과 협력사 관계를 RBA 행동 규범에 맞추기로 했습니다.
찾게 될 사람
- 필드 서비스·통합 엔지니어 화성·용인 거점에서 국내 반도체 팹의 이송 로봇 설치와 유지보수를 맡을 사람이 꾸준히 필요합니다
- 모션 제어·로봇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클린룸 로봇처럼 새 제품군이 늘면서 EtherCAT·기구학 기반 제어를 국내 고객 장비에 맞출 사람이 필요합니다
- 고객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 팹 밀도와 처리량을 높이려는 국내 고객의 요구를 제품 구성과 레이아웃 제안으로 옮겨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채용 담당자에게
웨이퍼 이송 로봇을 다뤄 본 필드 엔지니어는 국내 반도체 장비사와 글로벌 장비 회사 한국 법인이 함께 찾는 사람들입니다. 신제품 공개와 연말 전시가 이어지는 지금, 설치·서비스 인력을 먼저 확보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구직자에게
진공 자동화 설비나 이송 로봇의 설치·유지보수 경험, 그리고 EtherCAT 기반 모션 제어 경험이 지금 이 회사에서 가장 값이 높습니다.
공개 자료로 쓴 분석입니다. 출처: 브룩스 홈페이지 2026-10 확인(직원 2,000명 이상·자동화 솔루션 10만 개 이상·세미콘 유로파/재팬 참가), 브룩스 글로벌 사무소 페이지(화성·용인·화성 교육센터), 전자신문 2026-10-15(PreciseFlex c10 CR·챔버 체류 25~30%), 브룩스 뉴스 2025-03-31(RBA 가입).
열린 공고
공고 62건 모두 보기 →반석은 회사 공식 채용 페이지를 매일 확인합니다. 마감은 공식 페이지가 공고 삭제(404·410)를 알려줄 때만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