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 노트 · 2026-10-25
500만 대에 들어간 차량 비전 AI, 상장 뒤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회사
도약기 — 코스닥 상장으로 자금을 마련하고 차세대 ADAS·자율주행 비전으로 넘어가는 단계
- 연결 매출은 2023년 71억7,100만 원, 2024년 115억3,900만 원, 2025년 181억900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글로벌 완성차 13곳, 50개 이상 차종과 공급 계약을 맺었고, 2025년까지 누적 500만 대 이상의 차량에 SVNet이 들어갔습니다.
- 국민연금 공개 자료로 보면 2026년 8월 가입자는 241명으로, 2025년 9월보다 2명(0.8%) 늘었습니다. 그 사이 58명이 들어오고 60명이 나가 인원은 그대로이고 사람이 바뀌는 흐름입니다.
1년 안의 결정
- 코스닥 상장 2026년 6월 30일 코스닥에 상장했고, 공모 자금은 차세대 ADAS·자율주행 기술 연구개발과 연구 인력, 글로벌 고객 확대에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 앱티브 차세대 스마트카메라 공급 2026년 10월 12일 최대주주 계열사인 Aptiv Global Operations Limited와 32억1,408만 원(240만 달러, 최근 매출의 17.7%) 규모의 전방 카메라 비전 인지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기간은 2026년 10월 8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이며, 단계별 마일스톤에 따라 대금을 받습니다.
- 적용 분야 확대 상장 간담회에서 FrontVision·SurroundVision·MultiVision 제품군을 레벨2+ ADAS에서 레벨3·4 자율주행으로 넓히고, 비전 AI를 로보틱스·스마트 인프라·국방·드론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찾게 될 사람
- 차량 비전 인지 딥러닝 엔지니어 전방 카메라부터 멀티 카메라 3D 인식까지 차세대 제품을 만들 사람이 필요합니다
- 양산 고객 대응 엔지니어(완성차·부품사) 앱티브 계약처럼 마일스톤과 고객 검수를 맞춰 양산까지 가져가는 일
- 신사업 비전 AI 엔지니어(로봇·국방·드론) 차량 밖 분야로 비전 AI를 넓히겠다고 밝힌 만큼 새 플랫폼에 맞출 사람이 필요합니다
채용 담당자에게
차량용 비전 인지와 양산 대응 경험자는 국내외 전장 부품사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회사가 함께 찾는 사람들입니다. 상장 자금으로 연구 인력을 늘리겠다고 밝힌 지금이 핵심 인력을 붙잡고 새로 들일 때입니다.
구직자에게
카메라 인지 모델을 차량 칩에 최적화해 양산차에 넣어 본 경력이 지금 이 회사에서 가장 값이 높습니다. 로봇이나 드론 비전 경험이 있다면 신사업 쪽에서도 쓰임이 커집니다.
공개 자료로 쓴 분석입니다. 출처: 케이벤치 2026-06-12(상장 간담회: 매출 추이, 13개 완성차·50개 차종·500만 대, 확대 분야), 국민연금 공개 자료(2026년 8월 가입자), 이데일리 2026-06-30(코스닥 상장, 공모 자금 용도), 디지털투데이 2026-10-12(앱티브 계약 금액·기간·매출 대비 비율), 머니투데이 2026-10-12(앱티브 차세대 스마트카메라, 마일스톤 지급). 사람 수는 국민연금 공개 자료(한국 사업장 기준)입니다.
열린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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