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꿔야 할 것만 바꾼다.
흔한 해석
“사양이 앞선 회사가 이긴다.”
반석이 읽은 것
2006년 무렵 두 회사 모두 액침 장비를 출하하며 수주를 따내고 있었습니다. ASML의 TWINSCAN은 한 웨이퍼를 측정하는 동안 다른 웨이퍼를 노광하는 구조라, 물은 노광 단계에만 닿았고 고객은 이미 검증한 측정 공정을 그대로 쓸 수 있었습니다. 바꿀 범위를 좁힌 덕분에 시험은 정말 새로운 부분에 집중될 수 있었습니다.
분석 읽기귀사에 드리는 질문
새 기술을 내놓을 때, 고객에게 함께 바꾸라고 요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