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rd
서비스제대혈을 영하 196도에서 보관하는 제대혈은행으로, 분당차병원을 통해 이식을 지원한다.
CHA Biotech
줄기세포·면역세포 치료제를 개발하고, 제대혈은행·세포 보관,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헬스케어 IT·유전체 사업과 미국·호주·싱가포르·일본 등의 해외 의료 사업을 운영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제대혈을 영하 196도에서 보관하는 제대혈은행으로, 분당차병원을 통해 이식을 지원한다.
미국 텍사스주 칼리지스테이션에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시설을 둔 미국 자회사로, 렌티바이러스·아데노부속바이러스 벡터를 생산한다. 2026년 9월 재조합 단백질 공정 개발로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
중간엽줄기세포 세포주(CHAMS)와 유전자 기능강화 세포(CHAGE) 플랫폼으로, 첫 후보는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CHAGE-201이다. 2026년 8월 정부 K-HERO 과제(3.5년, 31억 5천만 원)에 선정됐다.
탯줄 유래 동종 중간엽줄기세포 치료제 후보로, 퇴행성 요추 추간판으로 인한 만성 요통을 대상으로 한다.
배아줄기세포 유래 망막색소상피세포 치료제 후보로 황반변성과 스타가르트병을 대상으로 하며, 2023년 3월 아스텔라스 재생의학센터와 3,200만 달러 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6,461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 늘었다. 미국·호주·싱가포르·일본 헬스케어 사업 확대와 카카오헬스케어·차AI헬스케어 연결 편입을 매출 증가 요인으로 들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 K-HERO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3.5년간 31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CHAMS·CHAGE 플랫폼과 특발성 폐섬유증 후보 CHAGE-201의 CMC 체계와 비임상 안전성 연구를 진행한다.
분당차병원이 주관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CGTAP' 구축 과제(총 약 137억 원, 2026년 4월~2030년 12월)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돼 세포치료제 품질 분석 기술을 개발·검증한다.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가 미국 본드웰 테크놀로지스의 차세대 단백질 소재 생산 공정 최적화를 맡아, 세포·유전자치료제에서 쌓은 공정 개발 역량을 재조합 단백질 분야로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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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시점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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