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ENT CAPABILITY
Refine-to-Validated Execution
Validated Execution Builder
문제를 발견하거나 공정을 개선하는 것과, root cause를 좁혀 변경안을 검증하고 실제 생산에서 재현되는 새 기준으로 닫는 것은 다릅니다.
- Root-Cause Analysis
- Process / Formulation Redesign
- Validation
- Repeatable Execution
- Process Development
- Manufacturing
- QA/QC
- Automation / Smart Factory
문제를 발견한 사람보다, 원인을 좁혀 실제 반복 가능한 실행상태까지 고쳐본 사람이 더 희소할 수 있습니다.
공정개선 자체보다 문제를 분석해 formulation/process 조건을 다시 설계하고 validation을 거쳐 실제 production에서 반복성을 만든 경험을 봅니다.
채용 담당자
기존 방식이 완전히 실패한 것은 아니지만 더 이상 scale·quality·performance 목표를 만족하지 못했던 사례를 어떻게 고쳤는가?
같은 직함만 찾지 않고 공정·제형·설비·quality boundary를 넘으며 실제 생산 반복성을 만든 인재까지 봅니다.
개선활동 수보다 어떤 data로 원인을 좁혔고, 무엇을 바꿨으며, validation 후 production에서 어떻게 재현됐는지 검증합니다.
채용 플레이북
공정개선 건수보다 기존 방식이 scale·quality·performance를 만족하지 못했던 순간을 분석하고 새 조건을 validation해 실제 생산까지 닫은 ownership을 봅니다.
어떤 variation을 어떻게 측정했고 root cause를 어떻게 좁혔으며 무엇을 바꿔 scale-up 이후에도 재현시켰는지 확인합니다.
R&D/Process 인재에게 Validation + Manufacturing execution ownership을 붙이고, 제조 인재에게 Process Intelligence ownership을 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