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ENT CAPABILITY
Capability Internalization
External Science Internalizer
좋은 기술을 찾거나 계약하는 것과, 그 기술을 회사가 다음에도 직접 사용할 수 있는 방법·판단·know-how로 바꾸는 것은 다른 경험입니다.
- External Science Absorption
- Internal Learning
- Owned Capability
- Reusable Method
- Discovery Research
- Research Science
- Translational Research
- Tech Transfer
- Business Development
좋은 기술을 찾아온 사람보다, 회사가 반복해서 쓸 수 있는 능력으로 바꿔본 사람이 더 희소할 수 있습니다.
외부 science를 찾거나 계약한 경험에서 끝나지 않고, 내부 연구법·판단기준·개발 프로세스로 전환해 다른 asset에서도 다시 쓸 수 있게 만든 경험을 봅니다.
채용 담당자
이 기술을 도입한 뒤, 우리 조직이 이전에는 못 했지만 새롭게 직접 할 수 있게 된 것은 무엇인가?
Scientific BD와 Licensing만 보지 않고, 외부 science를 assay·evaluation·candidate selection·development method로 내재화한 Discovery·Translational 인재까지 봅니다.
기술도입 자체보다 내부에 어떤 방법·판단·know-how가 남았고 다음 pipeline에서 재사용됐는지 확인합니다.
채용 플레이북
기술도입 건수나 partner 이름보다 도입 후 조직이 새롭게 직접 할 수 있게 된 연구·평가·개발 capability를 봅니다.
외부 기술을 내부 assay, candidate-selection 기준, 개발방법 또는 reusable know-how로 전환한 구체적 사례를 확인합니다.
External Innovation / BD와 내부 R&D 사이에 technology absorption과 capability handoff 책임을 명시적으로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