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2024년 창원에서 캔과 캡 어셈블리의 대량 생산 체제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로젝트 방식과 다른 일일 품질 관리가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체크
지원 전 30초 체크
근무지, 경력, 학력, 비자, 근무형태, 급여처럼 지원 전에 필요한 조건부터 확인합니다.
BANSEOG OUTLOOK
에스피시스템스는 한 번 설치하면 끝나는 로봇 옆에 늘 다시 사 가는 물건을 둡니다
에스피시스템스는 1988년 부산에서 출발해 천장 레일을 달리는 갠트리 로봇으로 자동차 부품 가공 라인을 깔아 온 회사입니다. 이런 라인은 공장을 지을 때 한 번 팔립니다. 2018년 매출의 약 90%가 현대차·기아·현대위아에서 나왔고, 회사는 상장 때 관리·정비 수요가 그 사이를 메워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뒤의 결정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2017년 태화에스피를 인수해 배터리 캔과 캡 어셈블리를 만들기 시작했고, 2021년에는 제조 소프트웨어 회사 엠아이큐브솔루션을 계열에 넣었습니다. 전지 한 개마다 들어가는 부품과 공장에 남는 소프트웨어는 모두 라인이 깔린 뒤에도 계속 팔리는 것들입니다. 반석은 이 회사의 습관을 설치의 달력에 매이지 않으려고 반복해서 나가는 것을 곁에 쌓아 가는 방식으로 읽습니다. 그래서 납기로 움직이는 프로젝트 조직과 수율로 움직이는 양산 조직을 한 회사에서 잇는 일을 다음 인재 과제로 봅니다.
- 이 역할은 로보틱스, 배터리, 소프트웨어 중 어디에 속하며 근무지는 어디인가요?
- 로보틱스와 배터리사업부의 성과는 각각 어떤 기준으로 평가되나요?
- 납품 후 유지보수는 어느 조직이 맡고 매출로 어떻게 잡히나요?
2025년 삼기와의 89억 원 계약처럼 부품사 라인 수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선·프리캐스트 같은 업종마다 표준을 어디까지 재사용할지가 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
칭다오, 몽고메리, 후쿠오카 거점이 납품 지원을 넘어 유지보수의 창구가 되는지가 다음 단계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조건부 발전 단계이며 확정된 일정이나 채용계획이 아닙니다.
현재 채용은 기존의 검증된 데이터 경로로 표시합니다. 이 카드는 조건부 인재·조직 전망이며 회사의 채용계획, 개인 적합도 또는 합격 확률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2026-11-01
다음 인재 변화
직무의 책임은 어디까지 넓어질 수 있을까
라인을 넘겨주면 끝나던 일이 납품 뒤에도 이어지는 책임으로 옮겨 가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실제 업무와 자격요건은 개별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자 관점
납품 뒤에도 계속 팔리는 구조를 만들어 본 경험
라인을 제때 넘긴 경험에 더해, 납품 뒤의 정비나 재주문이 이어지게 만든 경험을 살펴보세요. 인접 경험은 연결 가능성이며 지원 자격이나 개인 적합도 판정이 아닙니다.
경력기술서에서 보여줄 경험
갠트리나 직교 로봇 라인을 설계·시운전한 경험
정밀 프레스 금형을 양산까지 끌고 간 경험
양산 수율과 불량 원인을 데이터로 관리한 경험
유지보수 계약이나 예비 부품 사업을 만든 경험
라인 장비와 제조 소프트웨어를 연동한 경험
해외 현장에서 설치와 정비를 맡은 경험
어떤 경력이 어디로 이어질까
가공 라인의 구성과 공정을 아는 경험은 로봇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금속 캔과 부품의 성형 경험이 배터리 사업의 연결점입니다.
안전 부품의 양산 품질 경험을 살펴봅니다.
갠트리 창고와 이송 설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라인 데이터를 현장 운영에 연결한 경험입니다.
정비 기록을 사업 기회로 바꾼 경험입니다.
입사 전에 확인할 질문
- 이 역할은 로보틱스, 배터리, 소프트웨어 중 어디에 속하며 근무지는 어디인가요?
- 로보틱스와 배터리사업부의 성과는 각각 어떤 기준으로 평가되나요?
- 납품 후 유지보수는 어느 조직이 맡고 매출로 어떻게 잡히나요?
- 양산 품질 문제가 생기면 금형, 공정, 고객 대응을 누가 조정하나요?
- 두 사업 사이에 사람이나 기술이 오간 사례가 있나요?
지역 × 인재
각 거점에서 연결되는 일
공개된 거점과 사업 활동을 바탕으로 업무의 연결 가능성을 해석했습니다. 지역별 채용계획이나 현재 인력 배치를 뜻하지 않습니다.
공식 사이트의 본사와 2공장 소재지입니다. 라인 사업의 중심으로 읽으며, 현재 조직 구성이나 인원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3공장과 배터리사업부가 있는 곳입니다. 반복해서 나가는 물건이 만들어지는 곳으로 읽으며, 실제 배치는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영업부와 계열사 엠아이큐브솔루션이 같은 건물에 있습니다. 설비와 소프트웨어가 만나는 접점으로 읽습니다.
공식 사이트의 해외 거점으로, 칭다오·후쿠오카와 함께 있습니다. 설치 이후의 관계가 이어지는 지점으로 읽으며 확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